<aside> 💡 IT 와 창업이란 분야에 막 관심을 가지기 시작할 때 진행한 프로젝트이다. ‘문제점’을 발견하고 머릿속으로 ‘해결책’을 도출해보는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, 당시 배운 기술로 실제로 서비스를 만들어보고, 영업을 통해 거래처를 확보해, 실제로 사업성을 검증해볼 수 있었던 재미있는 1인 프로젝트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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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줄로 설명하자면
QR코드를 기반으로 한 식당 리뷰 시스템이다.
식당 이용자들은 밥을 먹자마자 테이블 위에 부착되어있는 QR코드를 찍어 ReviewNow에 접속한다.
이때 고객들은 그 당시 느낀 점을 솔직하게 사장님에게 바로 전달할 수 있고,
사장님은 솔직한 고객의 목소리를 통해 본인의 사업을 개선시킬 수 있다.
배민이나 네이버 등 음식점 플랫폼에서 마케팅 용도로 변질되어버린 리뷰 시스템을 보고,
리뷰의 순기능을 되살리고 싶다는 마음에 시작한 서비스이다.
해결하고자 한 문제는 사장님들이 진실된 고객 리뷰를 받아볼 수 없는 당시 상황이었다.
당시 각종 플랫폼에 있는 리뷰 시스템은 이미 마케팅 수단으로 변질되었고,